2020년 3월 30일
오늘은 7년을기다렸던 배너로드가 나오는날이다. 기쁜마음으로 저녁 7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7시가 되기전 나는 트위치 배너로드 방송하는걸 보았다.
7시가 되었다. 나는 기쁨마음으로 당장 스팀으로 벅차고 들어갔다. 하지만 장바구니에 추가가 되지않았다. 수번 반복하였지만 똑같았다. 시발 좆같았다.
드디어 장바구니에 게임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2차 고비에 걸리고말았다. 시발 이번에는 결제가 안된다. 계속 광클했는데 스팀 시발새끼들이 구매버튼 많이눌렀다고 1시간동안 구매못하게 막아버렸다. 시발 좆같아서 풍월량님이 배너로드 하는걸보았다. 시발 미칠꺼같았다. 빨리 하면서 싸고싶었지만, 아직도 구매는안된다 시발새끼들
10시 드디어 구매를하였다. 일딴 다운로드를 시작하였다. 대충 40분 걸린거같았다. 다운은 되었지만 걱정되는게 있었다. 틩기면 어쩌지? 최저사양 간신히 넘는데 안돌아가면 어쩌지? 일딴 다운을 마치고 접속하였다.
옵션세팅을 마치고, 커스텀 전투에 들어갔다. 250 vs 250 풀로 시작하자마자 크래쉬뜨면서 터졌다. 시발 좆같아서 똥컴이라 안되나보다- 하고 환불하려했지만 풍월량님 하는거보고 미칠꺼같아서 중간으로 맞추고 돌려보았다. 다행히 간신히 돌아갔다. 징기스칸 컨셉을잡아서 쿠아지트인가 케르지트인가 전작 네이티브에선 좆병신 펙션을 골랐다. 그리고 커마를했다... 근데 시발 무작위 돌리는게 제일 나은거같다.
대충 커마를하고 튜토리얼을 진행하였다. 프레임드랍이 조금있었지만 시간 지나니깐 괜찮아졌다. 일딴 시발 시작하자마자 영어장벽이 나를 가로막았다. 그냥 한패나올때까지 맛만 보는정도로 대화 다 스킵하고 진행하였다. 다행히 전작보단 활이 잘맞아서 기뻣다. 하지만 투척무기도 변했나 했는데... 그냥 원거리는 쓰지말자.
튜토리얼을 마치고 도시로갔다. 도시를 걸어다니면서 말도 훔치고 영어를몰라서 갱단한테 말걸다가 무슨말인지 모르고 아무거나 클릭했다가 시비걸려서 뚜드러 처맞고. 하지만 도시의 풍경은 봐줄만했다. 위쳐에서 도시를 걸어다니는 느낌이였다.
선술집에 갔다. 의자에 앉는 상호작용을 할수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투기장에갔는데 워밴드처럼 무쌍 한번 찍을수있겠지? 하면서 투기장을 해봤다. 일딴 시작하자마자 뒷통수에 창맞고 뒤졌다. 에이~ 내가 실수한거지~ 내가 얼마나 투기장 장인인데.... 투기장은 그냥 하지말자.
멀티에 접속해봤다. 워밴드 멀티의 고인물들이 이사를온건지, 그냥 안하기로하며 끄고 잠이나 자야겠다.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