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두시간짜리 만원인데 겜 12시간만 해도 본전아님? 5.5가 비싼가
다른 풀프라이스 게임이랑 비교해야지, 아예 종류가 다른걸 끌고 들어오면 비교가 되냐
2만원 초 중반 이 젤 적당할텐데;
개잼게하고있는데 ㅇㅇ;;
재미가 없다는 소리는 아님. 근데 길거리 오뎅 사먹을때랑 음식점에서 스테이크 썰때랑은 음식에 대한 기대값이 다르잖아. 그렇다고 오뎅이 맛이 없다는건 아니고.
20퍼 할인한 가격이 정가였으면 딱좋았을듯
근데 풀프라이스급 가격은 아님. 요즘 풀프라이스겜 가격은 6만 중반임.
발전가능성이 있잖아 얼리억세스라 다 감안하고 산거 아니였음?
거의 십년을 기다렸다. 발매하고 이것저것 재보고 샀겠냐? 조건반사적으로 구매하고 나서 콩깍지 벗겨지니 흠이 보이는거지. 그리고 얼액방패는 에바지. 개발이 몇년인데
조건반사적으로 산 니새끼 잘못인데 그걸 왜 얼엑방패니 뭐니 개발사로 돌리냐 이말이지 얼엑이 애초에 흠 보이면 그거 픽스하고 완성형으로 가는 단계임
가격에 비례한 퀄을 기대하는게 소비자 잘못이냐? 개발기간도 충분히 길고, 값도 비싸게 매겼기에 그만큼 기대를 한거지. 니 말대로면 얼액 알고 산건데 왜 얼액 시스템 자체가 존나게 욕들어쳐먹고 있냐? 패독 DLC는 강매하는것도 아닌데 왜 욕먹고? 상도덕은 지키자 이거지.
니가 생각하는 지금 배너로드 가격의 비례하는 퀄리티가 어느정도인데? 존나 모호하게 말 하지말고 그냥 니 기준에 안 맞다고 생각을해 ㅋㅋ 씹 주관적인걸로 객관적인거 마냥 행동하지말고
애초에 지가 조건반사적으로 샀다고 하면서 가격에 비례하지않는 퀄리티? 누군가한텐 좋은 퀄리티일수 있는거잖아? 애초에 니가 그렇게 까는 얼엑으로 출시한다고 대놓고 대문짝 걸어놧는데 도대체 뭘 기대한거야? 에휴
그럼 처음부터 그쪽으로 말하든가. 지가 얼액 발전가능성 쪽으로 대화 주제를 잡았길래 따라가 줬더니, 구체적인 퀄리티로 주제 급전환하면서 무슨 객관 주관 ㅇㅈㄹ 일관성있게 말해라. 그래서 구체적인 퀄 얘기로 들어가자고?
영화 두시간짜리 만원인데 겜 12시간만 해도 본전아님? 5.5가 비싼가
다른 풀프라이스 게임이랑 비교해야지, 아예 종류가 다른걸 끌고 들어오면 비교가 되냐
2만원 초 중반 이 젤 적당할텐데;
개잼게하고있는데 ㅇㅇ;;
재미가 없다는 소리는 아님. 근데 길거리 오뎅 사먹을때랑 음식점에서 스테이크 썰때랑은 음식에 대한 기대값이 다르잖아. 그렇다고 오뎅이 맛이 없다는건 아니고.
20퍼 할인한 가격이 정가였으면 딱좋았을듯
근데 풀프라이스급 가격은 아님. 요즘 풀프라이스겜 가격은 6만 중반임.
발전가능성이 있잖아 얼리억세스라 다 감안하고 산거 아니였음?
거의 십년을 기다렸다. 발매하고 이것저것 재보고 샀겠냐? 조건반사적으로 구매하고 나서 콩깍지 벗겨지니 흠이 보이는거지. 그리고 얼액방패는 에바지. 개발이 몇년인데
조건반사적으로 산 니새끼 잘못인데 그걸 왜 얼엑방패니 뭐니 개발사로 돌리냐 이말이지 얼엑이 애초에 흠 보이면 그거 픽스하고 완성형으로 가는 단계임
가격에 비례한 퀄을 기대하는게 소비자 잘못이냐? 개발기간도 충분히 길고, 값도 비싸게 매겼기에 그만큼 기대를 한거지. 니 말대로면 얼액 알고 산건데 왜 얼액 시스템 자체가 존나게 욕들어쳐먹고 있냐? 패독 DLC는 강매하는것도 아닌데 왜 욕먹고? 상도덕은 지키자 이거지.
니가 생각하는 지금 배너로드 가격의 비례하는 퀄리티가 어느정도인데? 존나 모호하게 말 하지말고 그냥 니 기준에 안 맞다고 생각을해 ㅋㅋ 씹 주관적인걸로 객관적인거 마냥 행동하지말고
애초에 지가 조건반사적으로 샀다고 하면서 가격에 비례하지않는 퀄리티? 누군가한텐 좋은 퀄리티일수 있는거잖아? 애초에 니가 그렇게 까는 얼엑으로 출시한다고 대놓고 대문짝 걸어놧는데 도대체 뭘 기대한거야? 에휴
그럼 처음부터 그쪽으로 말하든가. 지가 얼액 발전가능성 쪽으로 대화 주제를 잡았길래 따라가 줬더니, 구체적인 퀄리티로 주제 급전환하면서 무슨 객관 주관 ㅇㅈㄹ 일관성있게 말해라. 그래서 구체적인 퀄 얘기로 들어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