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체력딸려도 엎드려서 방아쇠만 까딱하는 전쟁이라지만


중세시대는 중무장하고 존나 쌔게 칼로 후려패야했잖아 화살 쏘는거도 여러발 쏘다보면 존나 팔 힘들고


생사를 결고 싸운다? 금방 지쳐서 나중엔 대충대충 싸우는 척만 할거 같다.


그리고 사람 기본적인 본능 자체가 부모의 원수가 아닌이상 생존욕구 > 폭력성임


그래서 초반 몇분 제외하고 더 오래 싸우다보면 그냥 서로 힘들고 지쳐서 툭 툭 치는 수준으로 싸웠을거 같다.


겜은 처음부터 자기 목숨 버리고 끝까지 풀파워로 계속 내려찍어대니까 더 금방 끝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