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시작한 이후로 게임 사는데 돈 비싸다는 생각 한 번도 안 들던데


동료들이랑 퇴근 후 저녁 식사 모임 같은 것 하면 1차 식사에 2차로 IPA 한 잔 마시면 5만원은 그냥 쓰는데


스팀 세일 때 시원하게 막 질러도 20만원 넘기도 힘들던데


자켓이나 구두 같은 건 쓸만한거 하나 사면 40만원 그냥 나옴


오히려 이렇게 값싼 취미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