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달리고 사람뛰는데 스태미나도 없는 게임에서 고증은 무슨?
애초에 문화권마다 장비들 시대도 수백년씩 차이나도록 일부러 고증 무시한 게임인데 고증이 어떻고 라는 쉴드가 왜나옴?
마블은 중세 고증 탈을 좀 쌔게 쓴 아케이드한 게임이고
애초에 사람들이 게임에 바라는 고증이란것도 무슨 다큐멘터리를 바라는게 아니라 그걸로 시비걸려는 사람은 찐 빼곤 없음.
'중세스러운 느낌'만 잘 주면 됬지.
그러니까 시발 지금 좆망한 무기 밸런스 고증 운운하며 쉴드치지마라 이거야.
원거리 무기가 명백히 오밸인데 몸에 화살꽂고 다니는게 고증에 안맞는다는 쉴드는 대체 모임?
아니 애초에 그런애들은 중세 서양에서 점차 방패가 사라진게 갑옷이 발달하며 기존 화살이나 한손무기로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 힘들어지고
그러면서 양손무기+떡장으로 메타가 넘어가서인걸 알기나 하는건가?
애초에 문화권마다 장비들 시대도 수백년씩 차이나도록 일부러 고증 무시한 게임인데 고증이 어떻고 라는 쉴드가 왜나옴?
마블은 중세 고증 탈을 좀 쌔게 쓴 아케이드한 게임이고
애초에 사람들이 게임에 바라는 고증이란것도 무슨 다큐멘터리를 바라는게 아니라 그걸로 시비걸려는 사람은 찐 빼곤 없음.
'중세스러운 느낌'만 잘 주면 됬지.
그러니까 시발 지금 좆망한 무기 밸런스 고증 운운하며 쉴드치지마라 이거야.
원거리 무기가 명백히 오밸인데 몸에 화살꽂고 다니는게 고증에 안맞는다는 쉴드는 대체 모임?
아니 애초에 그런애들은 중세 서양에서 점차 방패가 사라진게 갑옷이 발달하며 기존 화살이나 한손무기로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 힘들어지고
그러면서 양손무기+떡장으로 메타가 넘어가서인걸 알기나 하는건가?
근데 실제 중세때 일개 병사도 방패가 필요 없을 정도의 갑옷을받음?
중세후기에 맨엣암즈라고 일개병사들도 중무장한놈들은 있었어여
애초에 중세 서양 전쟁에서 이전 시대나 동양처럼 대규모 징집을 해서 싸운 적이 없음. 기본적으로 전쟁은 전사 계급의 전유물이고, 중세 후기로 가도 대부분의 군사력은 전문 용병이나 스스로 장비를 갖출 수 있는 집단들이 담당했지.
그리고 판금갑옷의 시대에고 전신판금갑옷은 비싸지만 흉갑이랑 투구정도는 공장형 양산체제에서 저렴하게 찍혀나왓고, 일선 병사들에게도 보급된 사료들도 있음. 당연히 이정도만 갖춰도 화살따위에 치명상 입을 확률은 거의 없어지고
ㅋㅋ 양손무기 떡장은 도대체 어느나라 메타냐 귀족 기사들이면 몰라도 일반 잡 징집병들은 떡장은 커녕 튜닉에 방패하나 덜렁 들고 나왔고 대부분의 기사들도 사슬갑정도로 비비다가 총 나오고 갑옷 도태되기 시작한건데
중세 후기에 방패가 전장에서 거의 자취를 감추고, 핼버드나 대형 양손검 등등이 주류가 되고 한손무기는 보조무기로 전락하는 현상은 명백히 있었던 역사적 사실인뎁쇼? 그 배경에는 전반적인 갑옷의 발달이 있었고. 당신의 사슬갑옷 운운하는 지식은 20년 전에나 일반적이던 거고요.
가서 중세 후기 서유럽 판금갑 착용 비율이라도 검색해보셈. 금방나오니까. 적어도 프랑스, 영국, 독일 등에서는 몸통이나 투구같은 핵심 부위에라도 판금갑을 착용한 군사의 비율이 60%가 넘었다는게 버젓히 나옴.
그리고 사실 사슬갑만 하더라도 송곳촉을 쓰는 영국식 롱보우가 아니라, 대부분을 차지했던 넓은 날 화살촉에는 거의 완전한 수준의 방호력을 제공했음.
일단 시기부터가 조금 다른게 풀플레이트는 15세기 무렵부터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때면 이미 중세 말이고 르네상스 태동기임. 또한 할버드는 사용 방식부터가 장창이고, 쯔바이핸더나 클레이모어같은 니가 말한 대형 양손검들도 르네상스때나 쓰였던 거지 중세에 일반적으로 쓰였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음
그리고 아퀘버스도 15세기부터 쓰이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 게임이 총나오고 르네상스 나오고 그런 게임임?? 전반적인 갑옷의 발달은 물론 있었겠지만 그게 전반적인 중세 이야기냐고
중세 후기나 르네상스나 역사학적으로 꼭 엄밀하게 구분되는 개념은 아닌데요. 애초에 그렇다 치더라도 전작 워밴드나 이번작에서도 나오는 장비들 보면 말씀하시는 기준에서 빼박 르네상스 장비네요. 그리고 사슬갑만 해도 일반적인 화살에 충분한 방호력 제공했다는건 어찌 보시는지?
활 좆사기 오벨은 뭐 부정하지 않음 배너로드 이거 병신겜 맞음
그리고 시간대는 워밴드가 배너로드보다 시간 앞서있음
거기에 헐벗은 농민참피가 농민반란 아니면 군사의 주력을 차지한적이 없다는 사실에는? 후스파 반란이 특기할만한 사건으로 남았던게 일반 농민들로 구성된 군대가 중갑의 정규군과 기사와 맞붙고 격파한 아주 예외적인 사례여서인데요. 게다가 할버드가 일반 파이크 처럼 쓰였드는건 듣도보도 못한 소린데요
리인액터들도 핼버드를 파이크처럼 찌르기 무기로 해석하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는데요. 끝에 추를 달아서 중량무기와 찌르기를 겸용하는 다목적 무기로 사용되었죠. 파이크 방진에서도 핼버드 역할이 양손검처럼 파이크 쳐내는데 쓰이기도 했구여
가장 할버드 자주 쓴 스위스랑 독일 란츠는 장창진 씀
당장 십자군 시기만 봐도 대다수가 농민병이었는데
피에르의 은자십자군 정도나 농민 폭도들이 주류였지 그 이후 1차부터의 십자군은 중무장한 기사나 전사 계급이 주력이었음 . 실제로 이슬람측 사료에도 끈임없이 십자군이 자기들보다 중무장했고, 화살공격을 씹고 돌격해서 박살낸 전투들이 많고
난 이게임이 비싸다고 생각하지고 않고. 90년대 후반 2천년대 초에 스타랑 디아 워크같은 패키지 가격이 5,6만 원씩 햇다는걸 기억한.ㄴ 틀딱으로서 요새 겜들 비싸니 어쩌니 하는거 전혀 동의 안함. 그거랑 별개로 자동방어 삭제랑 원거리무기 오밸화로 전체적인 전투 밸런스가 망한건 사실이고 이건 수정해야됨. 이 부분을 고증 어쩌고 하면서 쉴드치지말라고
이제 그만 불타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