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망치 소리 3번 들리면서 테일월즈 회사 로고 함 나올 때 기저귀 사이로 실금 살짝 새어나오고 


북소리 둥둥 울리면서 왠 풀무장한 영주가 불타는 배경 앞에서 깃발 들고 꼿꼿이 서있을 때 이미 기저귀가 자기 본분을 다하지 못해 흘러나온 황금빛 무언가가 바닥에 워터파크 개장함.


배너로드 게임 실행 화면 수준 ㄹㅇ 실화냐? 진짜 게임계최강자들의 화면이다.. 그 찐따같던 테일월즈가 맞나? 진짜 배너로드는 전설이다..진짜옛날에 맨날 워밴드했었는데 왕같은존재인 영주 되서 세계 최강 전설적인 영웅이된내캐릭보면 진짜내가다 감격스럽고 워밴드 노래부터 명장면까지 가슴울리는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