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플레이어라도 풀마갑도 없는 말로 궁수 한복판에 달려들면 녹는게 당연했던거신데
놀도르 세트와 사파이어 무기로 둘둘감고 썰어제끼던 펜도르의 기억이 너무 강했던듯
기병들 활로 때려잡던 조상님들 생각하면 맞는말
막말로 양손으로 들어가서 다썰수있으면 누가 방패들어 ㅋㅋ 시발
고증타령하지말라는새끼들이 정작 밸런스 파괴하고 양손무기 쓰게해달라는거지
기병들 활로 때려잡던 조상님들 생각하면 맞는말
막말로 양손으로 들어가서 다썰수있으면 누가 방패들어 ㅋㅋ 시발
고증타령하지말라는새끼들이 정작 밸런스 파괴하고 양손무기 쓰게해달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