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플레이어라도 풀마갑도 없는 말로 궁수 한복판에 달려들면 녹는게 당연했던거신데

놀도르 세트와 사파이어 무기로 둘둘감고 썰어제끼던 펜도르의 기억이 너무 강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