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간바드 밑에서 가신하고있는데

바타니아 멸망시키고 그쪽이 제영지인 상태입니다

일단 먼저 블란디아랑 전쟁걸렸고 

걸리자마자 저희 스투르지아 ai가 부대창설로 천단위 두세부대 만들어서 처들어가고 블란디아도 마찬가지로 두세부대 처들어옵니다 여기서이제 문제가 제도시를 한부대가 포위하고 후속으로

한부대가 더오는데 이때까지 상황이 지네성 하나 따이고

그뒤에있는 도시를 저희측부대가 포위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포위를풀고 영토를수복하고 도시를 방어하러

가야되지만 당연히 닥공인데 여기까진 ai의 한계라 그렇다치는데

후속부대애들조차 방어하러안가고 그대로 제도시로 꼬라박으러 온다는겁니다 일단한번 목표설정이 되면 그것부터 무조건 수행한후 다른건 후순위로 밀리는것같습니다 그게아니면 도시가 플레이어꺼라

플레이어 억까일수도 있고요

그러다가 여기서 더 기가막힌게 쿠르지트가 전쟁선포하고

티알쪽 다점령하고 바르바노플까지 오는데

그냥 이세기들은 블란디아 닥공만 한다는겁니다

이미 블란디아 침공중인 부대는 너무 멀어서 그렇다치지만

쿠르지트랑 전쟁걸리고난후 창설된부대조차 그냥 블란디아쪽으로 닥공을 가버리네요

이세끼들은 수비라는 개념이 그냥 없어요

제영지 아니라 알빠긴한데 좀 몰입감이 떨어져서

상당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