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년 블란디아 부자집가문에 결혼 보내주고 가서 맞고 다니지말하고 당시 갖고 있던 최고 장비들 입려줫는데 ,블란디아 전쟁걸리더니 씹련이 나한테 칼들고 싸움거네권력에 눈멀고 지 혈육도 못알아 보는 페미년 숙청시켜줫다
그녀는 잊지않았다. 믿었던 가족에게 등떠밀려 팔려가듯 결혼한 그 배신감을. 매일 밤 블란디아인 남편에게 억지로 안기며 느끼던 그 수치심을. 의지할 사람없는 낯선 이국땅에서 느낀 그 고독함을. 시간이 지나, 그녀는 마침내 자신의 복수를 이루려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