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은 메인퀘 따라가다가 뭣모르고 깃발들고 왕 됐다가 망함
두번째는 북부 스타크 가문처럼 해보려다가 밀려오는 적들 물량공세 못버티고 삭제
지금 세번째는 제국 출신이지만 라가에아 용병생활 하다가 결혼 불가능하다는 말에 블란디아에 가신으로 들어감
도시 하나 받고 착실하게 가문의 내실을 다지다보니 드디어 첫째 딸이 탄생했다.
라가에아랑 혼인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내 아이를 생산해줄 여자동료 6명이 있으니 이걸로 만족해야겠음
북방의 피도끼라 불렸지만 자기 가족에게는 천상 따뜻한 자애로운 여자라 정실 부인으로 삼음
임신 중인데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날 예정
미안해... 첫 자식은 밖에서 데려온 아이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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