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니아랑 블란디아랑 전쟁중인데 바타니아 캐러밴이 블란디아 도시에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나도 바타니아 도시 맘대로 가고 하는거 보면 뭔가 어색한데
중세에는 어느정도 가능한 일이었던거냐 아니면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편의성을 위한 게임적 허용이라고 봐야 하냐?
바타니아랑 블란디아랑 전쟁중인데 바타니아 캐러밴이 블란디아 도시에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나도 바타니아 도시 맘대로 가고 하는거 보면 뭔가 어색한데
중세에는 어느정도 가능한 일이었던거냐 아니면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편의성을 위한 게임적 허용이라고 봐야 하냐?
미드나 영화에서도 적대 세력 상인이나 상단 공격하는 묘사도 있고 그 반대로 양쪽다 오가며 거래하던 묘사도 있고... 지금보다 '국가, 국경'이란 개념이 희미하긴해도 게임적 허용에 더 가깝지 않을가 싶긴함.. 적대세력 상단 약탈하기는 하니까..? 상단 입장에서 오히려 잘 안넘어가는 시스템이었으면 좋겠네 글 쓰다보니까
반대임. 적국 사람, 상단이라고 잡아족치는게 역사적으로 더 드뭄
그럼 십자군 전쟁이나 백년전쟁 때도 셀주크 술탄국 캐러밴이 예루살렘 왕국가서 장사하고 영국 기사가 프랑스 왕국 마상시합에 나오고 하는 것도 혹시 가능했을려나?
@ㅇㅇ(183.109) 너가 댓글에 쓴게 ㅈㄴ일반적인 일들이었음 애초에 영국왕 리처드부터가 엄마가 프랑스인 아빠는 타고 올라가면 프랑스인이었음
전쟁이라고 자유 민간인들 보이는 족족 죽이진 않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