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하는 중에 너무 힘들어서 도시 구경 다녀봄


반만 익은 사과



오렌지... 멀리서 볼땐 쌓여있는 줄 알았는데 속았다



당근이랑 양배추 스카이림이 생각나는건 왜지



돌아 댕기던 중 얘들이 움직이지도 않고 줄서서 모여있더라



앞길을 막아서 불만이 있는갑다


우물에 있던 물


꽉차있는 우물도 똑같이 더럽더라 이거 마시고 어케사냐



시장가 고기



잡아 올린 생선 개발자 놈들이 과일이랑 퀄리티가 다른거 보면 고기를 좋아하는게 틀림없다


뽀얀 백숙


개도 좋아하는지 퀄리티 좋고 이쁘더라 근데 존나큼 캐릭터 허리까지 오던데 얘 데리고 다니면 다 이길거 같이 보임




그리고 커여운 수레 고치는 아이와 떼껄룩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