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산적들 때려잡으면서
퀘스트 이거저거 하다가
피카온의 리게이아 밑으로 들어감
용돈도 따박따박 나오고
동료도 2명 구해서 옷도 이쁜거 입혀주고
무기도 좋은거 쥐어주고 다니다가
2만원 있으면 양조장을 살 수 있다라는걸 알게됨
산적들은 잡아도 별로 돈을 안주더라고
그러다가
탈영병 40명짜리 부대랑 싸워서 이겼는데
존나 퍼주는거임 무슨 5천원짜리 말도 한마리 먹고
여기서 눈 돌아가서 탈영병만 찾아다님
생각보다 전투도 쉬워서 다 격파하고 다님
쉽게쉽게 이기길래 이제 적당히 10~20명 차이나면 소대파견으로 처리함
근데 갑자기 져버린거임
끌려다니다가 탈출 했는데
동료가 다 사라짐
여기에서 난 그냥 동료들 죽은줄 알았음
나의 벗
피도끼 머시기랑 학자 알 머시기를 애도 하고 다시 게임하다가
한 4시간전인가
여관 들어갔는데 익숙한새끼가 있는거임
피도끼 머시기였음
대화 누르니까 애가 덤덤하게
내 이름을 부르면서 오랜만이요. 하는데
순간 울컥했다 진짜
암튼 피도끼 머시기와 여대장 머시기와 함께
이 세상 최고의 양손검잡이가 되기 위해
나는 아직도 여행중이다
근데 오른쪽에 알림 자꾸 뜨는데
의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리게이아가 무슨무슨 성을 자기꺼로 만들엇다
이런 알림 자꾸 뜸
이거 좀 쌔한거임??
리게이아 밑으로 들어가도 되는거임?
ㅋㅋ 남부제국 용병 들어간거 아님? 가신으로 들어간건 아닌거같고 용병이면 어짜피 그냥 아무때나 왕국 나올수있고 의회결정 자격도 없어서 ㄱㅊㄱㅊ 좀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마음에드는 왕님한테 가면된다..
나도 처음 배너로드 출시하고 할때 라가에아 누님 칼라디아 여왕 만들어주려고 하다가 멸망당했던 기억이난다..
마붕이 겜 잘 즐기고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