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한번 스노울볼 굴리면 억제가 안될정도로 금방 불어나는게 후반 루즈하게 만드는 원인같음


진짜 대륙 거진 다 먹고 나서 ㄹㅇ패권국으로 무지성 올스킵으로도 천통각 나오는 극후반부 말고


패권국 등장 자체가 쉽지 않도록 약소국끼리 동맹맺고 괴롭히거나


의도적으로 약국끼린 군사력만 불리거나 


그런식의 견제 방식을 좀 깔끔하게 구현됐음 좋겠다.


디플로메시도 결국 무의미한 전쟁을 줄여주는 효과와 전쟁 동선쪽엔 유의미한 개선이 있지만


패권국가, 양강구도같은걸 확실하게 견제하진 못하고 한번 정해진 판도를 뒤바꿀만한 영향력은 없는거 같아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