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플스로 배너로드를 하는데


컨트롤러 패드로 조작함.



설정에서 화면 돌리는 감도를 0.9로 빠르게 올려놓고




큼지막한 파비스 방패나 제일 큰 원형 방패를 들고


길이 240짜리 한손창이랑 같이 들고 주로 창방플레이 위주로 도보전 마상전 다 함.




창 방패가 찌르기 원툴 공격뿐이라 방패병 상대로는 너무나도 무력한데  


대신 팁이 있음.





상대 보병이 나를 조지려고 달려오면  나는 뒤로 돌아 빤스런하면서 살짝 거리를 벌리다가  찌르기 공격을 함.



팔을 뻗으면서 찌르기 공격이 나가는 모션 도중에 빠르게 화면을 뒤돌려서 창날을 적 대가리에 맞춰서  찌르기 헤드샷 넣음.


적들이 가드를 내리면서 나를 뒤쫒다가 내 캐릭터가 


화면 돌리는 감도가 빨라서  순식간에 뒤를 돌아서 창날을 맞추다 보니




찌르기를 가드한다는 반응도 재대로 못할때가 많아서 방패병 상대로도 매우 쓸만함.





내 캐릭터 폴암 숙련도를 75로 기준으로 한다면


찌르기 공속 85 이상이면  


길이 200 넘어가는 장창이어도 됨.  대신 거리 벌리기는 더 조금 해야하겠지만.






Pc유저라면 키보드 마우스로 조작을 할건데


 플스 패드로 조작하는것보다 저 방법 써먹는게 훨씬 쉬울거임.



마우스 감도가 낮은 사람이어도 뒤돌아 창날맞출때 마우스를 순식간에 빠르게 움직이면 될테니까 ㅇㅇ





이런거 할때 추천하는 퍽은  폴암 75의 찌르기 딜 강화퍽,100에 있는 폴암 장착시 이속 업, 150의 대가리 공격할때 추가피해,


구보 퍽에서는 25의 이속, 50의 무게감소,125의 도보 가속데미지 상승,



그러면 떡장 아닌 애들은 어지간하면 헤드샷으로 한방컷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