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카사딘마냥 균형의 수호자로 잡으면 존나재밌음 일부러 약소국 용병으로 들어가서 강대국 적들 다갈아버리고 세력균형 유지시켜서 판도 짜는걸로 목표잡으면 훨씬 더 재밌다 그러니까 빨리 용병전용 거주지 내놔 케밥 시발들아
내가 그렇게 하는 중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보통 스투르지아가 멸망 직전까지 가서... 보통 스투르지아 들어가서 봉토 받아다가 정착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