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노드 vs 스터지아
남부제국 vs 아세라이 처럼
중간에 바다 끼고 있는 애들 전쟁에
용병으로 꼽사리 껴봐도
애들이 바다로는 곧 죽어도 안 기어 나오고
꾸역꾸역 빙 돌아서 육지에서만 치고받고 싸우는데?
가끔씩 가뭄에 콩 나듯이
물에 발 담그는놈들 있긴 한데
좋다고 쫓아가면 호다닥 도시로 다시 기어들어가버리니까
할게 없어서 애꿏은 해적들만 잡고 다니는 판임
해전을 해야 선수상이 뚫리는것 같은데
이제 선수상 단 하나 뚫었음
지금 이게 맞나...
포위당한 항구도시에 함대로 들이받으면 해전함 그리고 항구도시 인근엔 지역 정찰하는 귀족들 종종 바다나와서 돌아다님
포위당한 항구도시에 함대로들이박는다는게 무슨뜻이야? 우리편이 포위하고있는 적 도시에 내가 함대로 들이박아야한다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