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 왕국 



왕 6명이 따로 통치하다, 제국에서 복무한 '굶주린 볼비욘'이 통일시키고 노드 왕국으로 만듦


내부 결속이 너무 약해서 정복 전쟁으로 어그로 분산중








굶주린 볼비욘


제국에서 용병으로 복무하면서 돈 벌고, 돌아와서 정복 전쟁 + 돈으로 매수해서 노드 왕국 통일 


죽기전엔 미쳐서, 무덤에 황금과 함께 산채로 묻어달라고 함

 






일리카


볼비욘의 아내, 할트흐다르의 어머니. 숲 속의 성소를 돌봤다고 함.


볼비욘이 죽자 뒷공작으로 아들인 할트흐다르의 왕위에 방해가 될 정적을 제거.


그리고 아들이 왕이 되고 얼마 안가 죽음.







할트흐다르


볼비욘의 아들, 노드의 왕.


일개 야를이면 행복하게 지냈겠지만, 아버지 때문에 다른 야를들한테 욕 먹는게 일상임.


야를들은 다들 왕국이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함.








아스고트하 


볼비욘의 제수, 할트흐다르의 숙모


베인란드섬 사람들은 볼비욘한테 패배했고


볼비욘의 동생인 수르니르에게 족장의 딸인 아스고트하를 시집보냄


수르니르가 스터지아랑 싸우다 전사하고, 할트흐다르는 아스고트하를 야를로 임명함




정작 수르니르는 백과사전 어디에도 없고, 아스고트하는 살아있는 남편이 있음


할트흐다르는 트흐로스니링그고, 아스고트하는 오로트흘링그인데 스킬핑그의 지배를 싫어하는 건 실수 같음








짝귀 그리카


키올딘크의 가난한 분파 출신에 관심도 못받았음


하지먄 야를인 삼촌과 동료들이 의문의 전사들한테 연회장에 갇힌채로 불타 죽고, 볼비욘은 그리카를 새 야를로 세움


볼비욘한테 매수된 그리카가 화재 사건의 범인임


저 사건때문에, 왕이 된 할트흐다르는 그리카를 의심의 눈으로 보고있음







개인적으로 뒷설정 늘어나서 좋음


게임 시스템 업데이트를 자주 안할거면, 이런거라도 업데이트 많이 해줬으면 좋겠음


마을에도 설정이 있는데, 성들은 왜 5년째 설정 한줄 없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