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이곳

이 지형이 기깔나는게 스샷에도 나와있지만 양방향에서 폭풍이 다가오는 장소임

즉 갑판장교 노가다에 최적화된 장소



게다가 이렇게 배한척 간신히 지나갈 해협이 존재하는데

사실상 남부무역하는 모든 상선이 이곳을 통과함

속도보면 알겠지만 현재 너무나 많은 배와 화물로 속도가 최저치까지 떨어진 굼뱅이로도 적대상선잡을수있음

어떻게서든 피해가겠다고 뱃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다가오는데 적당히 가까워지면 가서 잡으면됨



그럼 그 상선에 가진걸 다 팔고나서 가진거 다내놔 시전하면 약탈한 화물에 비례해서 엄청난 속임수 경험치를 얻을수있음

다만 속임수랩이 낮거나 노드문화특성 뱃사람에있는 해적의 위용퍽등이 없으면 아까운탬이 증발할수있으니 진짜 사라지면 안되는 탬은 팔면안됨

암튼 이렇게 속임수를 한창 올리다보면 나포한배가 수십척이 될텐데



그럼 그 배를끌고 이렇게 양방향에서오는 폭풍에 ㅈㄴ 비비면됨

다만 함선내구도가 0으로 떨어지면 피같은 함선이 증발하니 내구도를 잘 조절하는게 좋다

이렇게 배수십척을 폭풍에 비벼서 의도적으로 손상입히고 바로 위에 오르티시아 항구에서 수리하기를 반복하면 갑판장교도 미친듯이오름



근데 속임수랑 다르게 200부턴 ㅈㄴ 안오르니까 배속모드나 인내심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