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남부제국 귀족이랑 결혼했는데 아들을 출산하다가 죽었음.

너무 안타까워서 조카도 챙기고 칼라디아 제국을 남부제국에서 재건해야겠다 해서

클랜등급 4 찍고 남부제국에 충성을 맹세해서 영주가 되었음.


근데 멸망직전임. 현재 도시는 보스트룸, 다누스티카, 라지흐(내 도시) 3곳 뿐이고

다누스티카 옆에 라베니아 성이랑 라지흐 옆에 사헬 성을 아세라이랑 쿠자이트랑 계속 뺏고 뺏기는데

군사력 2배차이남; 어떻게 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