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
일주일전에 시작하고 70시간정도 한캠페만 달림
패왕의 사병 만나서 한판뜨고
이기고
포로로 잡아서
왕 목좀 썰고
새로 선출된 왕이 내 요새에 포로로 잡혀있길래 바타니아 멸망시킴
깃발 찾아서 충성맹세하고(나중에 런칠꺼임)
컷씬 뜨고
스트루지아랑 뭐 국가삭제빵뜨면서 공작도 잡고
어느 세계선의 나는 라제타 도시랑 람테일 성 먹고서 자연사로 블란디아 왕이 64살에 뒤져서 내가 왕이 됐고
스트루지아도 결국 멸망했지만...
아시발 꿈
다시 렘토일 공성전부터 시작
다행히도 렘토일 성은 내가 먹고 베론 성도 내가 먹는데 성공했는데 라제타가 굳건한게 좀 아쉬움.
헤르 뭐시기 성은 죽어도 나한테 안주더라 시발련
뭐 서부제국은 가볍게 승리 ww
기병이 많이 죽었다? 그냥 블란디아 순회공연 한번 돌면 채워짐
기병 78명에서 나중엔 90명까지 늘리고 그냥 다 밟아버리는중
아스테르 성이랑 베른 성, 렘토일 성이 내 영토
일주일동안 ㅈㄴ 재밌게 겜한듯
근데 좀 아쉬운게 내가 원하는 병종만 따로 뽑아서 쓰는게 안되는게 좀 아쉽기도 하고
대형 회전같은 경우에는 그냥 돌격 돌격 돌격이 끝이라서 좀 아쉬움.
왕까지 먹었었는데 ㅅㅂ... 세이브파일 덮어씌워져서 다 날라감
하루치가 싸그리 날라가서 너무 아쉽다.
근접 3종 쓰는거 보니까 놀줄 아는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