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아는 군단병 갑옷은


중세는커녕 3세기 때부터 가성비, 방호력 문제 등이 겹치면서 모조리 퇴역됐다



간지 찾다가 투창이나 기병들에게 썰리는 게 일상이라 간지버림



그때부터 그냥 사슬갑옷에 레기온 방패 대신 길쭉한 원형방패 들고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