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76 같은 게임이 처음에 얼마에 나왔는지 생각하면


요즘 시대 자체가 게임가격이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더 받아먹으려고 지랄병을 떠는 시대라는게 눈에 보이잖아.


게임개발사들 맨날 -게임가격이 너무오래 60달러에 정체되어 있다- 이딴소리 지껄이고


그런소리 할때마다 유저들이 -아니씨발놈아 개소리 하지말고 좋은게임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에게 팔 생각을 하시라구요-


라면서 까는데. 아무리 까도 개발사 입장에서는 게임가격이 고정상태 유지라 많이 못팔면 조땔거 같다는 리스크를 지고 사는게 싫단말이야..



그래서 존나 지랄염병을 하면서 dlc로 게임 쪼개고 쪼개고 쪼개면서


게임내에 소액결제 좆빠지게 우겨넣을려고 지랄하는 새끼들 많거든.



근데 마블은 거기에 한술 더 떠서.


딱히 대체제도 없는 게임이야.



보통 이런 대체제가 없는 게임은 진짜 좆지랄 해도 살놈들은 다 사기때문에


걍 게임 대충 만들어서 내고 풀 프라이스 다처먹은 다음에 -DLC공성전. 다양한 공성무기 추가! 전혀 달라진 공성전을 경험하세요!- 


이지랄로 컨텐츠 원래 들어가 있어야 할걸 dlc로 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그지랄로 만들어도 게임사가 이 대체불가능한 게임을 계속 만들게 하기 위해서라도 고정층이 꾸역꾸역 입금해 준단말이야.



지금당장 이 배너로드만 해도 가격 바로 올려서 59.9 달러 기본가로 잡고


걍 똑같은 게임인데 -얼리 엑세스 에디션- 이딴거 만들어서


지금같은 할인이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로 가격 더받아처먹고


-얼리 엑세스만 사용가능한 깃발 특수 문양 10종 추가! 얼리 엑세스 유저 전용 아이템 5종 지급!-


이지랄 해서 내놔도 얼리엑세스 참가하려고 애새끼들 좆빠지게 사 제낄거임.



그리고 나같은 새끼가 뻔히 아는걸 게임사가 모를리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가격에 내 놨으면


솔찍히 싸게 내 놨다고 봐야하는거 아니냐?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