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시작하자마자 도시돌아다니면서 도적 토벌, 토너먼트 뛴 돈으로 소금 풀 매수함 (개당 30디나르를 마지노선으로 잡았음)


대륙 돌아다니면서 소금 시세가 높거나 주변에 소금생산하는 마을이 없는 도시를 찾는다

주변에 소금 생산하는 마을이 없으면 대체로 시세가 높았음(60디나르쯤)


도시에있는 소금을 전부 사놓고 

이제 문앞에서 죽치고 시간이나 때우면서 하루에 4원씩 올라가는 소금 시세를 감상하셈







시세가 폭등하니 소문듣고 캐러밴들이 소금 바리바리싸들고 도시로 들어옴

말걸어서 소금 얼마나 가지고있는지 확인해보았다






개당 150원되는가격에 19개나 들고있었노 이새기가 도시로 들어가서 소금을 다 던져버리면





가격이 이렇게 씹떡락한다


물론 저새기가 도시에 던진 소금을 다시 사면 가격이 다시 올라가지만

겜 극초반 여유자금이 없는 게이들은 ㅈㄴ폭등한 소금을 다시살 엄두가 안날거다

하지만 캐러반이 도시에 들어가기전에 미리 팔아버려서 여유자금을 만들고

다시 도시에들어가 캐러반이 도시에 팔아버린 소금을 다시 사면 됨




그 결과


여유자금 1만디나르에 100원대 소금 300개 들고있음


이후엔

1. 도시에 소금팔러 들어오는 캐러밴들을 냅둔다

2. 캐러밴들이 도시에 팔아버린 소금을 다시 사서 고가의 시세를 유지시킨다

3. 도시에서 나가는 캐러밴에게 말을걸어서 고가의 소금을 처분한다


반복


돈이랑 무게 여유되면 소금말고 여러품목도 같이하는게 좋음




이게바로 창조경제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