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법은 이미 념글에도 있고 무역만 검색해도 좋은글 많은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캐러밴을 좀더 악랄하게 이용해보자는것


캐러밴과 배너로드의 시장경제 특성을 이용하면 좀더 이윤을 크게 남기면서 도시를 더 깔끔하게 발라먹을수 있다.


다들 알겠지만 도시의 소금값이 200원가까이 치솟은 상태에서도 막상 소금을 팔아넘기다보면 값이 순식간에 떡락하는데


대략 시장에 10개~15개정도의 물건이 풀릴쯤 값이 원래자리로 돌아온다.


문제는 이게 Ai가 조종하는 캐러밴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는 점인데 우린 바로 이걸 이용하는것임.



1. 너의 매점매석으로 소금값이 씹떡상한 도시로 캐러밴들이 소금을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온다.


2. 캐러밴에게 소금을 판다. 캐러밴은 좋다며 비싼값에 그걸 다 사줄것이다.


3. 큰 돈 벌 생각에 싱글벙글하며 들어간 캐러밴들이 도시에 소금을 공급하지만


 공급에 따라 소금값이 순식간에 떡락해서 기껏해야 10개~많아야 25개정도만 처분하고 울며 나오게 된다.


4. 이 때 도시에 들어갔다 나온 캐러밴에게 다시 한번 거래를 걸어보면 지가 직접 바리바리 싸들고 온 수백개의 소금(+니가 비싸게 팔아먹은 소금)을


 40~60원대에 팔고있다.


5. 싹 사들인다.


6. 도시의 시장으로 들어가보면 도시의 소금도 60원대, 높아야 80원대 정도까지 다시 떨어져있다.


7. 이것까지 싹 사들이면 소금값은 다시 직전의 최고가로 딜레이 없이 곧바로 떡상한다.


8. 반복한다.



이렇게 Ai 캐러밴은 돈줄 뿐만 아니라 소금 공급책으로도 쓸수 있다. 


도시의 소금값이 천정부지로 끝도없이 계속 올라가는것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