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북유럽이 캠페인맵 전체였다면 그렇게 바이킹 통합하고 급 노잼돼서 그만뒀을거임


근데 시즌5 보면 싸질러논 아들들이 서로 싸우고 내전 일어남

이렇게 늘 새로운 국면에 맞이하게 되는게 정치고 판도인데

개발사가 밝힌 몰입감 높은 살아있는 중세세계를 구현하겠다는 의지에 부합하려면

가문 분가, 내전, 국왕 참칭, 새 국가 등장 같은 시스템이 나와서

혹여나 칼라디아를 통일 해도 그걸로 급 노잼되고 현탐와서 끄는게 아니라

늘 분열하는 위기가 찾아오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렇게 자기만의 중세드라마가 만들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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