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활은 대나무활로 크기만 거대하고 성능은 쓰레기였다.


또 기본적인 보병전술이 팔랑크스마냥 장창 수십수백개로 내리쳐서 조지는거였음


때문에 장창병이 방패를 휴대하기 어렵고 활도 병신이였기 때문에 아예 방패 안들고다니고 대신 화살 맞아도 안아프게 갑옷은 다 지급해준거임.


조선에 와서는 뛰어난 각궁의 위력에 어떻게 버텼냐고하면 보통 조선군은 밖에 나가면 칼에 썰리니까 수성전 위주였는데


이때 일본군은 화살을 막을 가림막들을 많이 가져와서 막았고 또 조총이 공성전할때 빼꼼샷으로 사기였기 때문에 성을 쉽게 함락 시킬 수가 있었다.


만약 일본활이 각궁이였으면 얘들도 방패 들고 댕겼을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