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활은 대나무활로 크기만 거대하고 성능은 쓰레기였다.
또 기본적인 보병전술이 팔랑크스마냥 장창 수십수백개로 내리쳐서 조지는거였음
때문에 장창병이 방패를 휴대하기 어렵고 활도 병신이였기 때문에 아예 방패 안들고다니고 대신 화살 맞아도 안아프게 갑옷은 다 지급해준거임.
조선에 와서는 뛰어난 각궁의 위력에 어떻게 버텼냐고하면 보통 조선군은 밖에 나가면 칼에 썰리니까 수성전 위주였는데
이때 일본군은 화살을 막을 가림막들을 많이 가져와서 막았고 또 조총이 공성전할때 빼꼼샷으로 사기였기 때문에 성을 쉽게 함락 시킬 수가 있었다.
만약 일본활이 각궁이였으면 얘들도 방패 들고 댕겼을거임 ㅇㅇ
안아프니 몸으로 막는다 애반데
ㄹㅇ이였음 사무라이 그림들보면 화살 몇개씩 몸에 박고 싸우는거 많음
일본도 손 방패 있었음
사극이나 게임 기록화에 안나온다 -> 거의 쓴적이 없다.
http://gunbai-militaryhistory.blogspot.com/2017/12/tate-tedate-japanese-shields.html
그니까 거의 쓴적이 없다고
아니 기록화 보여줘도 쓴적이 없대; 전국시대 당시엔 손 방패보단 타테라고 하는 큰 대나무방패를 사용하는게 대세였기 때문임 같은 시기 유럽에서도 열병기의 대세로 방패가 사장되었음.
그거야 쇼군토탈워나 사극에도 나오는거고 방패뒤에 그냥 숨는거잖아 막 들고 댕기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븅신아 니 글 논지는 방패 없었다인데 증거 보여주니 거의 안썼다. 전국시대에 안쓴 이유를 설명해줘도 방패가 아니라 이지랄 ㅋㅋㅋ
지 혼자서 상식적인걸 말하고 자빠졌네
추하다 븅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피셜 싸지말고 걍 방구석에 짜져있어라
일본활이 병신이었다곤 하는데 결국 총이 주력먹기전까지 사상자를 많이 낸건 결국 일본활이었다고 하더라.
일본화 보면 화살 몸에 몇십개 쳐맞고 빌빌대는 사무라이 그림 많더라
조선활에맞으면 사상자가아니라 사망자로바꿤 ㅋㅋㅋ
ㅇ ㅇ 위력 개병신임 조선활에비하면
전세계 활중에도 일본활만큼 병신활 없었음
조선활이 더 강하고 조선 갑옷이 일본갑옷보다 효율이앞섰다 걍 일본은 원래 장비가쓰레기였음
장비가 조선보다는 후졋겟나 총을 서양보다 더 잘만들엇다고 하는데 칼도 잘만들고
일본 장수들이 입었던 갑옷은 서양의 풀플레이트 못지 않았다. 오다 노부나가는 갑옷 덕택에 암살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음. 일본 장비가 구리다는 건 헛소문임
일본 물자가 병신이라서 접쇠를안하면 쓸수있는칼이 안나왔다고함 재료가병신이니 기술은늘었겠지 그래봣자 철의 체급에는못이김
ㅇㅇ 사철 밖에 안나서 강제로 제철 기술 발달함
풀플레이트는 이미 정점을찍은갑옷이고 경번갑은 싸고 효율좋아서쓰는거 근데 그 기술도 조선 경번갑이 더효율좋았다고함
괜히 맨날 조선수군한테 통제당하고 그랬던거아님 화약발달하고 신무기빨로 흐름 존나잘탄거지 배도 개병신이였음
화포도 기병도 없는데 뭔 화약 신무기빨이냐
근데 장비가 좋아도 경험 전략 전술 물량에서 딸리면 발리는 건 당연한듯. 조선은 근대 전에는 탱크나 다름없는 기병이 주력이라 군사력이 약하다고 할 수 없는데 탄금대에서 다 꼬라박아버림. 심지어 수군도 강했는데 칠천량애서 원균 당해버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