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아이라공주님만났는대 한번말걸어봄

한번 대쉬해봤는대 순진녀여서 바로 넘어오더라

2번정도 대화나누니

엄마한태 허락맡고 결혼하자고한다

그래서 라지아님 찾고 왔더니 산적놈들이랑 싸우고있음

도와줌

공방버그로 돈엄청떙겨놔서 1만3천다니르정도 바치니 허락해준다

지금까지 씨발존나의 결혼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