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요한 것.



딱 하나다. 


제국. 제국이 걸리면 됨. 






스커미셔 픽할때 제국 걸리기를 기도하면서 빌던지


아니면 팀 데메방중에 제국 있는 방 들어가라.






2. 제국을 픽했으면 경기병을 픽하고


MENAVLION이란 양손창을 들어주자.


이게 성능이 정신 나갔다.



이 창의 장점.


- 찌르기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휘두를 수 있다.

(맞추기 엄청 쉬움)


- 그런데 좌우 휘두르기가 데미지도 존나 쎄다.

(말타고 가속 받으면 거의 다 원킬)


- 근데 장창 주제에 공속도 엄청 빠르다.


- 장창이라서 리치도 꽤 길다.



거의 완전체 무기임.





현재 배너로드 멀티에서 


장창은 기병 견제는 쉽지만, 공속이 느리고 찌르기 밖에 안되서 보병한테는 써먹기 애매하고


일반 무기는 공속이 빠르고 방향 전환이 자유로워서 보병상대론 좋아도, 기병 견제가 힘든데




근데 이창은 장창이라 리치도 제법 긴데, 공속도 보병전에 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빠르고, 


휘두르기도 되는데, 휘두르기도 데미지가 꽤 좋다.


먼 시발 단점이 없어.




말위에서 저걸로 여포짓 하다가 말죽어도


그냥 무기 안바꾸고 그거 그대로 휘두르면 하마한 여포다.




현재 스커미셔에서 적팀 제국 만나면 그냥 탈주하는게 답임


적팀 전원이 저 창 들고 경기병 픽해서 붕쯔붕쯔 여포 빙의해서 달려온다.




어찌어찌 장창 들고 말 죽여서 낙마시켜도


그 창 그대로 들고 붕쯔붕쯔 하면서 덤비는데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