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루 = 역전재판1,2
사과나무 = 노노무라병원사람들
붉은날개 = 카마이타치의 밤
이정도 레벨이면 이건 그냥 실비 주는게 아니라 합당한 프로번역외주가격 책정해서 줘도 전혀 문제 없다고 봄 오히려 권장해야지
하지만 난 자꾸 가족이 되버린 유적이 떠오름..
한마루 = 역전재판1,2
사과나무 = 노노무라병원사람들
붉은날개 = 카마이타치의 밤
이정도 레벨이면 이건 그냥 실비 주는게 아니라 합당한 프로번역외주가격 책정해서 줘도 전혀 문제 없다고 봄 오히려 권장해야지
하지만 난 자꾸 가족이 되버린 유적이 떠오름..
가족이 되버린 유족은 외주 맡겨서 개판된거잖음 ㅋㅋ; 예전엔 번역 외주맡겨도 개판나는경우 별로 없었는데 요새 하도 데이다보니 공식 번역 해준다해도 오히려 불안해짐 ㅋㅋ
특히 인디게임일수록 존나 심한듯
닼던 재번역은 어찌됨? 한창 재번역 한다고 할무렵에 난 닼던 접어서 어찌된지 모름. 이후로 추가업뎃 없는거 보면 그냥 첫버전 그대로 픽스임?
내가 알기론 팀 왈도 번역 -> 공식 번역 생기고 팀 왈도 중단 -> 공식번역 개판 -> 유저 번역해서 제작사에서 공식으로 인증 -> 유저번역, 공식번역(유적) 둘다 겜 안에 있고 둘중 하나 골라서 설정할수있음
근데 닼던은 하청에 하청에 비용 줄이다 결국 조선족까지 간거라 닼던 보면 오히려 제작사에서 자기들끼리 대충 업체 정하는게 더 위험할수도 있음
하 진짜 헬조선 게임계 수준 밑바닥인거 이런데서 드러남.. 이런 기본적인 인프라도 없으니까 좋은게임이 나와도 번역문제로 헤메는거임. 대형게임사는 아예 직원 고용하던지 아님 게임아닌 다른분야 전문번역가 데려다 쓰거나. 한국게임사 탓만 할게 아님. 한국게임계는 걍 전체적인 수준이 존나게 낮음
재번역은 공식 번역 이전에 비공식 유저 패치 제작했던 팀장이 운영하는 회사에 다시 컨택해서 재한글화 한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