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 사교도와 놀도르가 공존하며 특히 대규모 사교도 파티 2개 이상 있으면 국력이 급격히 쇠약해짐. 가끔 전쟁할때 얻어터진 영주들이 조금 회복하고 기어다닐라 치면 놀도르랑 맞땅떠서 그대로 산화하는걸 볼수가 있음.


파이어즈베인 - 레이븐스턴이랑 드샤르한테 자주 털려서 흥하는걸 보기가 힘듬. 가끔 이교도 악마부대나 반스케리 전쟁군주 부대같은거 뜨면 영토 황폐화되는거 순식간...


드샤르 - 특별히 뜨는 중립부대라곤 싱가리안애들 밖에 없음에도 흥하는걸 보기가 힘듬. 파이어즈베인이나 좀 터는가 싶으면 제국이랑 싸움걸려서 투닥투닥하다가 잠식당함.
근데 가끔 도시나 마을 등에 들릴때 습격당했다면서 드샤르암살자 3~5명 뜨는 경우가 있는데 어이없을정도로 빠른 비수에 금방 본인 캐릭터가 드러누움. 젤 짜증나는 경우.

사레온 - 도시 4개에 s급 영주들도 유난히 짱짱한거같은데(브렌누스, 엘프와인, 알마 공작3인방을 비롯한 남작급 영주들 준수함) 어이없을 정도로 평균미만 스펙인 기본병종 때문인지 도통 흥하질 못하다가 중앙에 있다는 이점으로 다굴처맞다 gg치는게 일반적임. 주로 제국한테 먹히거나 파이어즈베인한테 먹힌다. 가끔 포식귀 아이그림이 사레온중앙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리얼 황폐화된다. 그러나 사자기사단은 밤의 기사단이랑 투톱으로 좋은거같다.
(서전트가 기병에, 팬스들고 한손무기로 찌르기가 없는 피어싱데미지 모닝스타 자주 들음.)

레이븐스턴 - 자투랑 울프본드한테 시달리는애들. 궁병 효율갑인 순찰자 아니면 별볼일없고 특히 중립부대(울프본드와 안개산 습격대) 2개 이상 있으면 포인스브럭과 레인 구간은 거의 영주들이 빌빌 기어다니거나 열심히 도망침.
파베랑 투닥투닥하는 경향이 있다. 보병트리 개 쓰레기고 기병도 쓰레기다.
그러나 얘네 상대로 공성전하면 그냥 자동전투하는게 맘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