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세계관에서 우루크로 플레이한다..


이 모드는 엘프로 하면 장비도 좋고 아군도 세고 캐릭도 세고 해서 이지모드, 인간은 노멀, 오크는 좀 난이도가 있다.

물론 엘프는 선 진영에서만 되고 오크는 악 진영에서만 됨.


오크는 3마리 고용하면 2자리가 새로 생긴다. 그래서 오크는 떼거지로 덮치는게 가능함.



해적 도시에서 옆 마을 털러가는데 갈래? 하는 퀘스트를 수락하고 학살 ㄱㄱ



미나스 티리스를 공략할 때가 왔다. 



근데 얘가 대빵이 되고 싶다고 한다



줘팸



포위중



끼요오옷






저 덩치는 울로그 하이. 존나쎔. 광역공격함. 한번 팔을 휘두르면 그 주변에 적/아군이 다 뒤진다.

단점은 아군도 뒤진다는거




이 모드는 성을 대부분 점령하지 않고 그냥 뽀개버린다.



곤도르 멸망이 떴다. 곤도르 소속 성 3개밖에 안뽀갰는데? 미나스 티리스가 중요한곳이라 그런가?



중간계 남부의 커다란 곤도르 땅이 전부 다 지혼자 파괴되었다. 이제 하라드림과 커세어 캠프의 병력들도 북쪽으로 진격할 것이다.




재밌다. 다른종족은 안해봤는데, 오크종족은 전직비도 없고 고용비 유지비도 싸서 걍 존나뽑아서 어택땅걸고 죽으면 다시 뽑아서 싸우고 하는 식으로 막 싸우면 됨


개꿀잼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