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의 아들이면 모피 2벌 주고
몰락한 귀족의 아들이면 육포 1개 주고
시인의 아들로 태어나면 걍 좆같이 아무것도없고
존나 선택지에 따라 모든게 달라지는 스타팅인데 나는 오히려 이 불합리함이 맘에들었음
모두가 다같이 시작하는 경쟁 게임이 아니라 진짜 하나의 스토리를 갖고 시작하는 나만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배너로드에선 이것마저 버리고 일괄 1000골드 지급하는데 참으로 실망감을 느낌
사냥꾼의 아들이면 모피 2벌 주고
몰락한 귀족의 아들이면 육포 1개 주고
시인의 아들로 태어나면 걍 좆같이 아무것도없고
존나 선택지에 따라 모든게 달라지는 스타팅인데 나는 오히려 이 불합리함이 맘에들었음
모두가 다같이 시작하는 경쟁 게임이 아니라 진짜 하나의 스토리를 갖고 시작하는 나만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배너로드에선 이것마저 버리고 일괄 1000골드 지급하는데 참으로 실망감을 느낌
장비 달라지잖아
잘린 거 조나 많음
장비 달라지잔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