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시작하고 처음으로 격전을 벌이는 국가의 병력 상태
영주들은 이미 길거리 도적들한테 린치당해서 대부분 끌려다니거나 병력 10명~20명으로 싸돌아다니고있음
한편 물자가 잘 갖춰져서 성장하기 시작한 성채는 그 수가 급속도로 불어나서 750명을 넘김
이런 계란에 바위치기 싸움인데도 일단 들이박아 보겠다는 10명씩 모인 병신 영주들
워밴드보다 못한 전략적인 광경에 할말을 잃었다
전쟁시작하고 처음으로 격전을 벌이는 국가의 병력 상태
영주들은 이미 길거리 도적들한테 린치당해서 대부분 끌려다니거나 병력 10명~20명으로 싸돌아다니고있음
한편 물자가 잘 갖춰져서 성장하기 시작한 성채는 그 수가 급속도로 불어나서 750명을 넘김
이런 계란에 바위치기 싸움인데도 일단 들이박아 보겠다는 10명씩 모인 병신 영주들
워밴드보다 못한 전략적인 광경에 할말을 잃었다
눈물이 ㅠㅠ
마 우리가 가오가 없나?
식솔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저기 앞에 나가있는 영주들의 마음이 보이지 않더냐?
계백 장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