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아주쉬움으로 맛보기로 돌려서 천통쉽게했는데


워밴드 200시간 짬밥만 있어도 20시간정도면 천통각 물론 독립 팩션은 안했는데


이번에는 독립팩션 준비할려고 리얼리티모드로 천천히 플레이해서 봉신준비하는데


벌써 110일경에 남부제국이 아세리아 멸망시키더니 북부제국 서부제국 150일경에 차례로 몰락하고


200일경에 남부제국 대륙 절반 먹으면서 천통각이 서버리더라




중요한건 내가 남부제국이 아니라 스터지아 용병생활하면서 이제 캐러반이랑 공방 짖고 있었는데...


원래는 300일이나 400일쯤되야 힘의 불균형이 오는데 이건 너무 빠른속도로 진행되어버려서



역시 네이티브는 한계점이 분명함


그래도 모드들 빨리나오고 펜도르나 sott occc 같은 모드들 나오면 더 재밌게 즐길거라 생각됨


희망적인건 모드들 추가되었을때 할 수있는것들이 늘어나는거고


왜 그런지모르겠는데 동료들 개성없는것도 추가될것이고


엔진완성되고 게임 구동되는거보고 얼엑 내논 느낌이 좀 강하게 들긴함





3줄 요약하면


1. 밸런스 좆망


2. 동료등 워밴드 개성을 못따라감


3. 모드나오면 스미싱같은 즐길거리 풍부할거라고 생각됨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미싱으로 강화시스템도 구현할수 있을거 같지 않냐?? occc 같은 모드 나오면 좀 더 RPG 강하게 즐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