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토리만큼은 솔직히 바컨퀘가 최고였다.
빈손에서 워로드 까지 올라간 사나이의 영웅담
그러나 마지막은 너무나 허무했음 ㅠㅠ
엔딩 뭔데
바다건너 침공가다가 진행불가 버그걸려서 때려쳐서 엔딩모름
와 진짜 너무 슬프다
동료들 후일담 쭉 적힌거 보고 뭉클했음
겜 분위기가 세상의 끝에 서있는 느낌이라 가슴 먹먹해지기 딱 좋더라
엔딩 뭔데
바다건너 침공가다가 진행불가 버그걸려서 때려쳐서 엔딩모름
와 진짜 너무 슬프다
동료들 후일담 쭉 적힌거 보고 뭉클했음
겜 분위기가 세상의 끝에 서있는 느낌이라 가슴 먹먹해지기 딱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