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게임은 영어로 만드니까 몰입감 오지는데



이건 원본이 터키어라그런가 번역한티가 많이 느껴짐 그래서 어려운 표현은 없긴한데 영어로해도 존나 몰입감이 없다


표현이나 묘사가 너무 교과서적이라 개성이 안느껴진다


중세시대 상인이나 농노들이면 좀 저급한 표현도 써주고해야하는데




한국어로 치면 개쌍놈 노비 개똥이가


그 나쁜 사람들이 우리 상인들을 자꾸 방해하고 있어요. 모두 죽여 주세요. 그렇게 해 주신다면 200디나르를 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음.



그 버러지같은새끼들이 우리 애들을 조지고 있는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분해서 죽을 지경이올시다. 다 잡아 쳐죽여줍쇼 양반님. 있는돈 없는돈 모아다 다 드리겠구만요.



이런 느낌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