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숫자를 줄이고 제국을 콩가루로 만들어서 부대 병합을 불가능하게 만들던가 



아제라이를 둘로 나눠서 


서부제국 vs 바타니아, 블란디아 


동부제국 vs 스트루기아, 케르지트


남부제국 vs 아세라이, 새로운 팩션 




이런식으로 밸런스좀 맞춰야지 가만 냅두면 남부제국이 아세라이 털어먹고 동부제국 - 케르지트 - 스트루기아 - 서부제국 - 바타니아 - 블란디아 순서로 통일 끝남


근데 솔직히 플레이어가 인겜에서 제대로된 전투를 하기위해 성장에 필요한 시간이 300일인데 그쯤되면 저기서 케르지트까지는 정리가 끝나있고


다른나라 가신으로 들어가도 그쯤되면 제국이 부대병합으로 1000명씩 돌아다니면서 확장하는걸 막기가 힘들다



아니면 걍 초반에 제국으로 기어들어가서 왕이랑 좆비비고 확장하면서 먹는 도시랑 성 한두개씩 주워먹는 


똥별 양성게임인걸 내가 착각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