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배너로드 샀고, 20퍼 할인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크래시나서 크래시리포트쓰고 세이브 깨지고 했는데, 거 위에 사람들은 뭐 했어!  300일 넘기는것 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게임을 맨들어 놔 놓고



나 엔진개발중이요! 나 얼리엑세스요! 그렇게 정부지원금 받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을들 하고…. 막상 테일월즈 개발진들 보면 일 잘해요. 마블도 잘만들고, 바컨퀘도 잘만들고, 파앤소도 잘만들고, 테일월즈가 외국 나가 보니깐 못 하는 게 없는데! 왜! 12년 걸려서 얼리윾세스나 겨우 냈단 말입니까!


터키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 가지고 응디... 터키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테일월즈의 개발역량일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얼리엑세스란 말 자체가 염치가 없지 않습니까? 12년개발 풀프라이스 받아놓고 왜 얼리윾세스로 출시합니까!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세이브파일 오염이나 시한부 세이브나 또 그밖에 무슨 일이 있을 때 테일월즈가 호주머니 손 넣고


“그러면 우리 바베큐 구워먹습니다” 이렇게 나올 때, 이 나라의 소비자가 테일월즈하고 당당하게 “좆망겜 빨리 고치는레후.” 하던지 “빨리 일이나 하는데스웅.” 하던지… 말이 될 거 아니겠습니까? “나 얼기방패요!” 하면 다 까무러치는 판인데! 플레이어 혼자서 어떻게 그 많은 버그를 견디면서 싱글플레이를 할 수 있겠습니까?


완전하게 완벽한 게임을 기대 할 순 없습니다... 배너로드는 얼리엑세스입니다. 그런… 그… 저… 망무새짓은 하면 안 되고. 얼리엑세스의, 얼리엑세스의 수준에 상응하는, 일반적인 얼리엑세스게임의 완성도 수준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 줘야 됩니다.


게임하다가 버그가 좀 터져도 “공성전 이렇게 고칩시다, 숲도적 이렇게 고칩시다. 뭐 램누수 고칩시다. 핫픽스 빨리내놓는레후” 해서 빨리 패치를 하면은, 어지간하면 갓겜 되는거지요. 배너로드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