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세 마상창시합처럼 


좁은 마주보는 길에 놓고 딱 승부봐야지


토너먼트 경기장이 너무 커서 적이랑 나랑 창들고 서로 붕쯔붕쯔하면서 뱅뱅돌다가 10분씀...

개빡쳐서 걍 구석에서 말 내린다음에

말 방패로 삼고 거기에 적이 차징 박았을때 창 휘둘러서 떨궈잡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