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번 풀어준 놈이 도망가는 나 물었는데
난 당신을 잘 알지, 저번에 날 풀어줬었잖아.
나는 우리 양측이 피를 보는 것을 원하지 않네.
이렇게 말하길래
놔달라고 부탁하니까 상대가 승낙해줬거든?
근데 대화창 넘어가니까 전투진행창이 뜨네?
미쳤나?
옛날에 한번 풀어준 놈이 도망가는 나 물었는데
난 당신을 잘 알지, 저번에 날 풀어줬었잖아.
나는 우리 양측이 피를 보는 것을 원하지 않네.
이렇게 말하길래
놔달라고 부탁하니까 상대가 승낙해줬거든?
근데 대화창 넘어가니까 전투진행창이 뜨네?
미쳤나?
그냥 처형해버렸으면 다시 볼일 없어서 모두가 편했을텐데
구현이 안됐네 ㅋㅋ
처형각 - dc App
얼굴때문이다
이는 나라의 일이오
관우-조조 일화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쉐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