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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드맵 돌아다닐 때 마을 무조건 들려서 갤럼이 올려둔 시세표보다 싸면 닥치고 싹 쓸어담는다


처음에는 시세표 없이는 비싼지 싼지 가늠이 안되는데


무역 하다보면 시세표 볼 필요 없이 소금이 20원? 존나 싸다 이렇게 되감




2. 닥치고 사다보면 평균단가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조그맣게 메모를 해두던지 전표를 만들어둔다


물고기 12원에 128개 샀는데 14원에 200개 사면 평균단가가 얼마일까 일일이 계산 하는거 귀찮을수도 있음


10원대 산거는 무조건 20원 30원에 판다 하면 계산 안해도 되지만 그럼 상인딸 재무딸 치는 맛이 좀 떨어지는건 사실





3. 캐러밴이나 도시 지나갈 때마다 거래 열어서 평균단가 비교해보고 본인이 생각한 수익률보다 쌔면 판다


도시에다가 많이 팔려고 할수록 손해임. 팔려는 물량이 늘어날수록 판매 평균단가가 점점 떨어진다.


이런 이유 때문에 가급적 캐러벤에 파는걸 추천


캐러벤에다가 1개 팔때랑 1000개 팔때랑 평균단가 가격 똑같이 쳐줘서 개혜자임


참고로 스샷의 거래는 grain은 수익률 200% clay는 300%난거임


꼼수없이 저정도 수익률 심심치 않게 나옴 ㅇㅇ



싸게 사서 비싸게 팔수록 무역 스킬 경험치를 많이 먹을 수 있는건 덤...




물건 위에 가격 마우스 올려놓고 어디가면 얼마 팔수 있다는 소문에 사서 소문에 팔수도 있는데


소문 타이밍을 놓칠수도 있고 잘못된 소문도 도는거 같아서 소문만 믿고 소문 무역만 하려고 중간 마을 도시 다 지나치는것보다는..


이동경로에 있는 모든 마을에 들려서 물건이 싸다 싶으면 닥치고 풀매수 하고 모든 도시, 캐러벤하고 말걸어서 시세 비교하고 파는게


시간대비 효율이 더 좋은걸로 체감되었음




참고로 현실 한국 기업 영업 이익률은 10%만 넘어도 잘나가는걸로 침 ㅇㅇ


주식 수익률도 잃지 않고 꾸준히 30%만 따도 초고수 주신 소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