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예상일 뿐 실제 내가 코드를 뜯어본게 아니니 그냥 카더라로만 보삼
1.세이브 문제 : 내가 걸려보질 못해서 어떤 증상인진 모르지만, 일단 45번째만에 뭔가가 실행이 안된다는건 세이브파일 저장/불러오기 과정에서 뭔가가 밀려서 저장되거나 불러오기 되는거일수 있음. 특정 정보를 담은 배열이 밀렸다거나 더 심한 경우 메모리주소 자체가 밀렸다거나. 근데 메모리주소가 밀렸다면 45번동안 버틸리가 없으므로, 뭔가 배열이 밀렸을수도 있는데, 배열도 밀리면 정보가 밀려서 불러와지거나 저장되니까 이것도 아닌것 같고.. 내가 겪어보질 못한 증상이라 유추가 안됨ㅈㅅ
2.메모리누수 : 이건 뭐 거의 뻔해보임. 객체 생성명령만 내려놓고 그게 불필요해졌을때 지워주질 않아서 생기는 문제임. 이렇게 말하면 와 존나쉬운걸 못잡네 하지만, 어디서 생성된 객체가 어디서 지워지지 않았는지를 추적해야하니까 보통문제가 아님. 지워지지 않은 객체를 추적하는 툴을 만들거나 해서 문제 해결할수 있으니 빠른시일내에 고쳐질듯
내가 직접 코드를 뜯어보질 못했으니 유추 가능한것만 적어봄ㅇㅇ
개추
1번은 45번째ㅁ만에서만 은 아니래 최대 45번인거고 더 일찍 터질수도 잇는거고
세이브로드는 대체 어느부분이 문제길래 45번이나 버티는건지 신기함
세이브문제 무슨 쓰레기데이터라도 모이다가 터트리는건가?
이새끼들 디버깅 코드 주석처리 안해서 그대로 누적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