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드에서 전투시작하면
상대 영주가 병신같이 혼자 달려오다가
화살, 창맞고 말이랑 자빠지고 전투시작함
계속 반복임 ㅋㅋㅋ
제발 이것좀 고쳐 씨발 ㅋㅋㅋ 진짜 이거 제발좀
왜 혼자 달려오는건데 지가 모은 군대놔두고 ㅋㅋ
진짜 이건 개발자들 게임도 안해보고 만든거 아닌가?
(2) 전투중 지휘관이 기절했을때 너프 더 해야됨
사기가 너무 조금 떨어짐. 비현실적
(3) 일기토 기능 좀
랜스차징 다이다이
(4) 전투중에 사기 떨어지는것도 더 활성화시켜야 됨
전의상실할정도의 어떤 상황이 되면 (지휘관 잡혔을때, 군량이나 본진을 뺏긴다던지 이런기능을 넣어서)
사기저하를 발동시켜서 서로 사기관리까지 해야하는 더 고차원적인 전투를 했으면 좋겠음
(5) 인벤토리
무기와방어구, 무역품, 식량
구분 좀 해놨으면 좋겠음
올리브압착장 갖다줄려고 어렵게 구한 올리브가 도착하고 보니까 없는거임
생각해보니까 애들이 군량으로 다 먹어버린거임
그리고 한줄에 3칸은 불편하고 5칸이상 좀
(6) 기병이 너무 넘사벽임
왜냐면 얘네들은 그 자체의 공격력이나 방어력이 쎄서 강하다기보다는
다른 두가지 이유때문인데 기동력과 목숨이 두개인것 때문
말위에서도 바로 죽긴하지만 대체로는 말 먼저 죽고나서 죽음
현실적으로 말을 먼저 자빠트려야 이놈을 자빠트릴수있는 구조라
기병하나가 1.5보병 이상의 숫적우위를 가지는것 같음
그래도 실제 역사에서도 기병이 쎈건 사실이었고
게임에서 부대운용비용이 증가하는 핸디캡을 주긴했으니 딱히 더 너프할건 없다고 봄
다만 창진 같은걸 활성화 하면 좋을거 같음
생각난거 많은데 일단 지금은 바빠서 나중에 또 쓰겠음
난 다른것보다 플레이어가 전투에서 의식잃으면 바로 전투 끝나지말고 그 즉시 돌격명령 내려지게 하고 난 관전만 가능하게 바꾸는게 제일 필요하다봄 상대 영주나 국왕은 뒤져도 군사들 잘만싸우는데 난 뒤지면 바로 좆되는것도 좀 어이가없기도 하고 지휘관 죽는다고 병사가 전투능력 자체를 상실하는것도 아니니깐
그 대신 나머지는 너가 쓴것처럼 하고 플레이어나 상대 지휘관 죽는순간 도망가는애들 많아지고 이런식으로
그니까 그게 필요함. 지휘관 상실순간 사기가 더 떨어져야하는데 애들이 잘만 싸움
그리고 6번은 ㄹㅇ 개공감
기병대 자체는 오히려 상향이 필요함 AI 좆병신같음 대신 간접적으로 너프를 해야지 마굿간이랑 말 교배/매매 시스템 만들어서 숫자 제한 두고 유지비 빡세게 만들고 창병 방패병으로 방진짜면 어느정도 대응 가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