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 병종, 용병을 안 쓰고 베기어로만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한다. 진짜 베기어 병종만 쓴다.


칼라디아 통일 할 때쯤 되면 배너로드 나오겠지..


베기어 빌런은 갓양남따위 키우지 않는다. 스텟은 카리스마에 몰빵함


시작부터 장검vs단도 밸런스 존나 불공평한 현실성! 그것이 마운트 앤 블레이드.


강제재기다, 도적! 빼애액!!


불공평함을 극뽁해낸 여남평등은 상인을 만나 부탁을 들어주게 되는데..




농부들도 초반부터 여자라고 존나 무시함. 여자는 안 따르는 냉혹한 남성우월주의 그것이 칼라디아.



억울한 표정



도적에게 뒤질 위기에 처해도 봊풍당당 도발하는 여남평등..


배기어 병종이 좆같이 약해서 나 빼고 다 죽음ㅠㅠㅠ



시작부터 돈 다 털리겠네. 베기어 나라 치안 왜 이따위야?



여성 배려해주는 킹기어 탈영병니뮤ㅠㅠ 아리가또.. 아리가또 센세..ㅠㅠ



돈도 전부 잃고 가진거라곤 몸밖에 없는 그지쉑 여남평등은 그만 돈을 벌기위해 냉혹한 토너먼트 세계에 입성하게 되버리는데..



하다보니까 나만 자꾸 말태워줌ㅋ 가산점 편하누.. 냉혹한 경쟁속 토너먼트여도 여성 핸디캡을 주는 그곳은 양성평등 칼라디아..



뚜방뚜방 크라두스 강재재기다. 



 갑자기 성희롱을 하는 영주쉑... 이거 나만 불편해?


여자라고 싸움거는 영주도 있었던 거 같은데 베기어엔 마더빠더 젠틀맨 갓양남만 모였누..



시작부터 베기어 망하겠다 시발.



도시 털리게 생겼는데 토너먼트나 하는 선진국 베기어 빅 - 픽쵸;



뒤에서 자벨린을 맞아도 반항도 못하는 머저리들만 모인 그곳은 칼라디아.



노력과 재능이 아닌 힘과 능력만 있으면 성공하는 칼라디아 미쵸;;; 벌써 1만 디나르 모음 ㅎ



양남 유충들 자꾸 내 돈 쭉쭉 빨아먹으려고 들러붙누; 배기어 새끼들 여기서 또 우르르 뒤짐..


이게 농부야 보병이야



돈을 지켜냈지만 ㄴ명품ㄱ 워 클리버에 그만 현혹되고 말았음.. 솔직히 저건 사야됨 ㅎㅎ;


바가지 명품이 즐비하는 초특가 야놀자 쇼핑의 세계, 그곳은 칼라디아



눈내리는 설원에도 쫄쫄이 면드레스나 입히는 냉혹한 그곳은 칼라디아..


양성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 불공평한 칼라디아에 여남평등을 갖고오리라 굳게 다짐하게 됐다.



자금줄의 빅 - 픽쵸를 꿈꾸며 베기어의 몇없는 장점 공방도 사주고 시작 6일만에 수도권 건물주가 되버린 자수성가 마붕이. 


사진 제한 때문에 여기까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