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란디아는 곡물, 올리브, 포도 이런게 싸고 위치에 따라 생선, 도자기, 와인등은 가격차이가 있음
그리고 도시가 많아서 왕국 안에서도 시세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초반에 블란디아 단타무역으로 돈벌기 좋음


바타니아는 돼지랑 가죽이 싸고 생선, 올리브, 도자기, 와인같은 지중해냄새나는걸 비싸게 사준다
근데 도자기는 각 나라마다 싸게 파는 도시가 한두개씩은 꼭 있다.
그런데는 외워두고 틈틈히 들러주면 좋다. 바타니아에서도 도기 생산 도시는 있음.

스트루기아는 양, 소, 가죽, 나무, 유제품이 매우 싸다.
가난한 동네라 물건 팔기는 좀 그렇고 싼값에 물건을 사들이기에 좋다,
가장 서쪽 도시는 생선이 매우 쌈


케르지트는 가죽, 유제품, 가축이 싸다 내륙인 만큼 생선이 비싸게 팔림, 그리고 가축이 매우 싸서 여기오면 짐말이랑 양, 소는 무조건 수십마리씩 사라

동제국은 올리브, 생선, 곡물이

서제국은 맥주 가죽, 고기등이

남제국은 올리브가격을 아주 높이 쳐준다, 제국 지역은 전반적으로 물건이 싼 경우는 드물고
주변 국가에서 싸게 팔리는 자원을 들고와서 제국 도시 전체를 순회하면서 한번에 팔아버리는 방식이 좋다.

아세라이는 올리브, 도자기가 비싸게 팔림 그리소 대추야자가 특산물이다. 설탕같은거라 생각하면 됨.


무역으로 50만정도 벌면서 느낀 지역특색은 대충 이렇더라.

초반에 전투 귀찮으면 기병 30명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무역을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