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개발일지에서 멀티플레이 공성전 플레이중 투석기같은거에 깨진 성벽인가에 맞으면 죽게되는데
이런건 각자 플레이하는 컴퓨터에서 계산하기 때문어 어떤 플레이어가 튄 바위조각에 맞아서 죽어도 다른 플레이어는 레고밟아 죽는것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머 멀티플레이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점들을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 머 이런소리 했었던같은데
내가 봤을땐 다른 문제점은 다 제쳐놓고 일단 싱글부터 만들고 멀티를 내야했음
마운트 앤 블레이드를 플레이 하는 사람은 싱글플레이에서 롤 플레잉 하거나 자기의 군대를 이끌고 왕국을 세우길 원하지
멀티플레이에서 고인물들이랑 빤쓰레슬링 하기를 원하지 않는단 말이다 그리고 그런 게임은 대체품 많음 몰드하우 포아너 뭐 이런거도 있고
근데 마블같은 게임은 또 없음
마블은 유로파 스카이림같이 자기 장르에서 독보적이고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게임임 사람들이 플레이 하는 것도 그거때문이고
근데 게임회사가 10년간 고여있는 석유들이 불쌍해선지 이것도 저것도 해보고 싶은 욕심이었는지 자기들의 장점과 특징이 뭔지 잊어버런거임
멀티에서 튀어나간 돌쪼가리에 대가리 깨지는거 어떻게 할까 고민할 시간에 싱글에서 자기 왕국 세우는 컨텐츠부터 추가했어야했음
사실 나는 저거 개발일지 보고 몇년간 플레이 하기는 글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것만으로 행복함
근데 세이브45번 하면 터지는거나 국가전용장비 안넣고 자기왕국 안세워지고 이런건 쫌 빡치긴 하더라
그래도 어쩌겠음 마블은 대체제가 없는데
갓겜 되길 빌어야지 뭐
얘들 마을=>성=>도시 자른거 보면 나름 뇌절 방지컷은 했음
맞음.. 부족하지만 대체제가 전혀없따..
복돌이들이 못하는 멀티는 돈이 되긴하니까 뭐 잘만든다면 나름 괜찮은 선택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