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은 능력만 있다면...

신분고하 재산유무 상관없이...

근위병으로 당당하게 임명 가능함을 알린다...

귀족에게 농노들이 학대당하고 가진 모든것을 빼앗기는 봉건국가 블란디아와 스터지아...

제대로된 통치조차 할 수 없는 유목민들인 아세라이와 쿠자이트...

말하기조차 수치스러운 산동네 도적떼들인 바타니아...


제국의 질서만이 칼라디아에 평화와 안식을 가져올 수 있다...


참고로 이 글엔 마침표가 22번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