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영주 1명 군대 소집해서 둘이서 적진 돌아다니면서 시비 거는 군단들이랑 싸우는데 상대 군단이 수가 더 많아도 별 피해 없이 이겨버림.



평지전에서는 보병 언덕 위에 올리고 기병들 돌진 시켜서 적 방패진 뭉게 놓으면 궁수들이 적 보병들 알아서 처리하고 적들 모랄빵 나서 후퇴하는 거 섬멸전.



협곡전에서는 그냥 방패진 키고 기다리면 적들이 알아서 개돌함.



적들 방패진에 병력 꼬라박을 때 보병 자유 전투 돌려놓고 기병들 움직여서 옆구리 치면 모랄 터져서 알아서 다 도망감.


그러면 나는 궁기병들 데리고 적 후방으로 빙 돌아가서 뒤통수에다 화살만 꼽아주면 됨.


캐릭 만들 때 택틱스에 거의 유전자 몰빵해놔서 애들이 똑똑하게 잘 싸우는 듯.



게임 계속 해본 결과 내가 뭐 하려고 나대면 먼저 죽고 겜 터지는데 그냥 뒤에서 지휘하면서 활 들고 지원만 해줘도 무난히 이기는 듯.


인생 최대 업적은 상위 병종 92명으로 적 영주 4명 모인 군단 280명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