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가 들어 저작권 의식이 생기고 이를 수호하고자 내 돈을 써서라도 정품을 산다!!


이런 고결한 생각은 솔직히 2% 정도 밖에 없고 그냥 정당한 대가 지불하고 하니까 내가 문화시민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음



2. 그냥 스팀에 게임들 일괄적으로 죄다 몰아넣고, 관리하고, 겜하는게 이제 관성이 되서 안하고는 못 배김



3. 급식 때 엄마한테 용돈 만원씩 받아서 생활하다가 월급이라는 큰 돈을 받으니까 게임이란게 다른 여가에 비해서 진짜 존나 싸보임


(아 물론 얼액로드 5만5천 풀프따리는 다른 겜과 비교했을때 비싼편이 맞음 20% 할인 아니었으면 더 깠을거임)



4. 복돌 존나 불편해 실행오류 걸리면 구글에 "dx9xxxx.dll 다운로드" 존나 검색해야되고 바이러스 깔리는 느낌들고


도전과제도 못깨고 나중에 맘에 들면 사야되는데 그동안 복돌로 한 플레이타임과 시간이 존나 아까움 ㅅㅂ



5. 나이 처먹고 복돌하는 새끼들을 거지새끼들이라고 까면서 우월감 느끼기 씹가능 아 근데 급식은 갠적으로 제외 왜냐면 급식때는 나도 복돌 존나했으니까